피로를 줄여주는 안전 운전의 기본, 시트 포지션 잡는 법
운전은 오랜 시간동안 동일한 자세를 유지해야하는데, 운전 자세가 바르지 못하다면 신체의 피로가 빠르게 증가하고, 장기적으로 목과 허리, 어깨 등 근골격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운전 자세가 좋지 못한 경우 건강은 물론, 안전 운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데, 시야 확보에도 문제를 주고 반응 속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자신의 몸에 맞는 시트 조정은 중요한 안전 운전 방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시트 세팅 5단계 시트 높이 시트 앞뒤 위치 등받이 각도 스티어링 휠과의 거리 헤드레스트 위치 시트 높이 운전을 할 때 전방 시야가 충분하게 확보되어야 하고, 머리와 천장 사이에 주먹 하나 정도의 공간이 남도록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높은경우 천장에 가까워지고, 낮으면 시야 확보에 어려움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시트 앞뒤 위치 브레이크 페달을 끝까지 밟았을 경우 무릎이 완전히 펴지지 않고, 약간 굽혀진 상태 가 적당합니다. 브레이크와 간격이 너무 멀면 긴급 제동 시 충분한 힘을 전달되기 어렵고, 반대로 너무 가까우면 무릎과 허리에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페달을 편안하게 조작할 수 있는 위치로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등받이 각도 등받이는 일반적으로 100~110도 정도를 권장 합니다. 많이 세우면 허리와 어깨가 쉽게 피로해지고, 너무 눕히면 시야 확보와 차량 제어가 어려워질 수 있는데, 어깨가 시트에 밀착된 상태에서 편안하게 운전대를 잡을 수 있는 각도를 찾는 것이 중요 합니다. 스티어링 휠과의 거리 양손을 운전대 상단에 올렸을 때 손목이 자연스럽게 닿는 정도의 적당한 거리 를 유지합니다. 또한 운전대를 잡았을 때 팔꿈치가 살짝 굽혀진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은데, 팔이 완전히 펴진 상태는 조향 반응이 늦어질 수 있고, 너무 가까우면 ...